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
나의 소원은 이 땅에서 가난을 몰아내고 통일조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사회는 ´소박하고, 근면하고, 정직하고
성실한 서민국가가 바탕이 된 자주독립의 민주사회´입니다.
우리의 적은 빈곤과 부정.부패와 공산주의입니다.
나는 이것을 우리의 3대 공적으로 생각합니다.
빈곤은 생존을 부정할 뿐 아니라, 인간의 천부적인 개성을
억제하고, 정직과 성실과 창조력을 말살하는 것이며
부정. 부패는 인간이 양심과 친화력을 마비 저해하는 것이며
공산주의는 우리의 자유와 인권과 양심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정녕 이 3대 공적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중흥을 위한 투쟁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배격해야 할 공적이라고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정직하고, 근면하고, 소박하고, 성실한 국민 대중이 국가의
중추가 되고, 빈곤과 부패를 추방한 복지사회의 건설이라는
우리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나는 우리들이 보다 더 근로와
실무에 밝고 충실하며, 우리 주변의 사소한 구석구석을 눈여겨
개선하고, 사회생활의 윤리와 질서를 존중할 것을 희구합니다.
남을 헐뜯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자기의 주장만을 옳다기
전에 주위를 두루 살피는 여유와 긍지를 가지기를 희구합니다.
그리하여 법과 질서와 슬기와 이치가 지배하는 사회가
되기를 희구합니다. .....
6
대 취임사中에서...
★ 보태기 ...
유난히도 매서운 추위가 극성을 부리는 날씨에 할일이 없어
집안에 앉아 있으려니 옛 생각이 난다.
지난 7~80년대 ...
내가 물불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할때다.
오직 잘 살아보겠다는 일념하나로 말이다.
그래서 지금은 나름대로 행복을 누리며 살게되지 않았을까?
하는 나의 지론이다.
오늘은 다시 옛날로 돌아가 과거를 생각하던중 .....
이런 글을 발견했다.
이 글을 읽으며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열심히 일을 하면 그대가를 안겨주는 구나 !
하는 생각을 말이다.
그런데 ...왜 그때는 이런 정권을 비방하고 몰약했을까?
지금과 견주어 보면 훨씬 좋았던것 같은데 ....?
그때야 말로 열심히 일을 하면 잘 살수 있었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
열심히 일만 해서는 잘 살수가 없다.
그댓가로는 목구멍에 풀칠 하기도 어렵다.
역시 잘 살려면 기회주의 자가 돼야 한다.
그래야 뭔가를 얻을수가 있으니 말이다.
그래야 명예도 얻고 돈도 번다.
그렇다면 작금의 사회가 더 좋단 말인가?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 한다.
우리같이 마음 약한 사람은 발붙이고 살기가 더 어려운 세상이다.
그래서 나약한 마음에 시골행을 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후회는 없다.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으니까 .
이대로가 좋다.
더 이상 바랄것도 얻으려고 하지도 않는다.
오직 살아갈수 있을 만큼만 .....
그러나 ...
마음만은 항상 부자가 됐으면 좋겠다.
'◈***명인들의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도의 성자 간디의 말씀 (0) | 2014.08.20 |
|---|---|
| 법륜스님 말씀 (0) | 2014.06.29 |
| 법륜스님 결혼주례사 (0) | 2014.06.29 |
| 법정스님 명언 모음 (0) | 2014.06.29 |
| 선문선답 (0) | 2006.12.05 |